벤 림 목사님은 56개국을 다니며 사역해 온 국제 사역자로, 한국의 중보자 공동체에 정기적으로 가르침을 전하고 있습니다. 영 분별과 영적 전쟁이 사역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으며, 영적 분별을 한 번의 체험이 아니라 시간과 경험을 통해 자라나는 진단의 능력으로 가르치는 것이 강사님의 일관된 강조점입니다.
본 강의는 한국 분들을 향한 줌 세션의 녹화 버전이며, 한국어 순차 통역이 실시간으로 함께 제공됩니다. 강사님이 한국에서 화제가 된 이단 다큐멘터리를 시청한 직후, 한국 신자들에게 영 분별을 가르쳐야겠다는 결심으로 진행한 한 세션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