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해도 막힌 듯한 신자를 위해, 닫힌 하늘을 분별하고 아버지의 기쁨 아래 거하는 길을 여는 가르침과 한국을 향한 예언적 선포입니다.
이 자리는 기도를 더 많이 하라고 몰아세우는 자리가 아닙니다. 지금 내 위의 하늘이 어떤 상태에 있는지를 성경적으로 정직하게 진단하고, 아버지의 기뻐하심이 다시 머물 수 있는 자리까지 함께 걸어가는 한 번의 만남입니다.
이 자리를 인도하는 벤 림 목사님은 매주 여러 지역과 나라를 다니며 ‘열린 하늘’을 여는 것을 자신의 사명으로 정의해 온 국제 순회 사역자입니다. 본 세션에는 그의 영적 아버지로 함께 사역해 온 사도 척 피어스 선지자의 예언적 영상이 담겨 있습니다.
COURSE OUTCOMES
한 번의 만남이 끝날 때, 여러분은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부담이 아니라 내 위의 하늘을 객관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성경적 언어를 손에 쥐시게 됩니다.
예수님의 세례 장면(마가복음 1장 10~11절)을 ‘열린 하늘’의 원본 장면으로 해부하고, 그 자리에 있었던 요소들을 하나하나 내 삶의 기준으로 옮겨 오는 훈련을 받습니다.
지금 내가 지나는 계절이 닫힌 하늘인지 열린 하늘인지를 분위기가 아니라 성경의 기준으로 분별하는 눈을 얻습니다.
강사님이 매주 사역에서 확인해 온 ‘열린 하늘’의 일곱 가지 표식을 차례로 짚어 내려가며, 내 삶에서 지금 작동하지 않는 표식이 어느 자리인지를 성령께서 지목하시게 됩니다.
신약이 말하는 세 층 하늘(첫 · 둘째 · 셋째) 사이에서 돌파가 어느 층에서 일어나야 하는지를 배우고, 내 기도의 포지션이 바뀌게 됩니다.
하나님이 내 삶을 잠깐 방문하시는 분이 아니라 거처로 삼으시는 분이 되신다는 약속을 시편 132편 본문에서 직접 받아 내립니다.
사도 척 피어스 선지자의 영상에 동의로 서서, 한국 위에 임한 분단의 멍에에 대해 함께 선포하는 언어를 받습니다.
WHO THIS IS FOR
이 만남은 개념을 더 쌓기 위한 시간이 아니라, 지금 내 위에 드리워진 무거운 공기의 정체를 정직하게 다루려는 분들을 위한 자리입니다.
PREPARE
이 자리는 정보를 듣는 강의가 아니라 결단과 선포가 함께 있는 만남입니다. 조금 더 준비된 자세로 와 주십시오.
지금 이 자리에서, 닫힌 하늘과 열린 하늘을 성경의 기준으로 분별하는 언어를 손에 쥐시게 됩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첫 세션을 시작하십시오.
강좌의 모든 강의를 마치고 필수 평가를 통과하면 수료증이 자동으로 발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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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림
국제 사역자 · 56개국
국제 사역자 · 56개국
벤 림 목사님은 56개국을 다니며 사역해 온 국제 사역자로, 한국의 중보자 공동체에 정기적으로 가르침을 전하고 있습니다. 영 분별과 영적 전쟁이 사역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으며, 영적 분별을 한 번의 체험이 아니라 시간과 경험을 통해 자라나는 진단의 능력으로 가르치는 것이 강사님의 일관된 강조점입니다.
본 강의는 한국 분들을 향한 줌 세션의 녹화 버전이며, 한국어 순차 통역이 실시간으로 함께 제공됩니다. 강사님이 한국에서 화제가 된 이단 다큐멘터리를 시청한 직후, 한국 신자들에게 영 분별을 가르쳐야겠다는 결심으로 진행한 한 세션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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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시간 23분 · 1챕터 · 1세션 · 5개 핵심 본문
마가복음 1장, 신명기 28장, 시편 91·132편, 이사야 9장 — 다섯 본문 위에 세워진 한 세션 분량의 가르침과 예언적 선포입니다.
한국 위에 임한 선지자적 선포
사도 척 피어스 선지자의 예언적 영상 — 70여 년간의 수치가 벗겨지는 결단의 자리.
지금 바로 드릴 수 있는 선포의 언어
내 삶과 한국 위에 '열린 하늘'을 선언할 수 있는 성경적 선포의 문장을 손에 쥐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