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간이 끝날 때, 당신은 더 이상 '이게 하나님이신가, 아닌가'를 누군가에게 되묻지 않습니다. 성령을 먼저 알아보는 눈, 지금의 계절을 읽어 내는 눈, 내 앞의 영을 분간해 내는 눈 — 세 층의 분별이 당신의 기도 생활에 자리잡기 시작합니다.
본 훈련은 벤 림 목사님이 56개국의 현장과 한국의 중보자 공동체에서 다져 온 분별의 원칙을, 한국 성도를 향해 직접 Zoom으로 가르친 한 시간 분량의 실전 수업입니다.
코스 성과
분별은 지식이 아니라 훈련된 감각입니다. 세 층의 분별이 순서대로 몸에 배기 시작합니다.
두려움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리에서 분별이 시작된다는 성경적 원칙을 잡고 출발합니다.
마귀를 쫓아가기 전에, 지금 성령께서 무엇을 하고 계신지를 먼저 알아보는 훈련 — 벤 림 목사님이 사용하는 다섯 가지 분별 기준의 원리를 함께 배웁니다.
상처와 분노로 흐려진 마음의 눈이 예수의 보혈 안에서 어떻게 다시 밝아지는지를 따라 갑니다.
잇사갈 지파의 분별 원칙을 지금 내가 서 있는 계절에 적용해, 자리잡을 자세를 정합니다.
성경이 분별자에게 주는 세 갈래 분별의 틀 안에서, 지금 내 앞에서 움직이는 것이 무엇인지 이름 붙일 수 있는 자리로 들어갑니다.
의사가 오진하면 환자가 더 나빠지듯, 영적 오진도 같은 결과를 남깁니다. 열매가 아닌 뿌리를 짚어 내는 중보자의 자리로 들어갑니다.
이런 분께
본 훈련은 분별을 개념으로 한 번 더 정리하는 강의가 아니라, '속는 사람이 되지 않기'로 작정한 분들을 위한 실전 훈련입니다.
시작 전 안내
이 훈련은 강의를 듣는 자리이자 실제로 용서하고 회개하고 결단하는 자리입니다. 가볍게 시청하는 것이 아니라 참여하는 분에게 맞춰져 있습니다.
두려워서 아닌, 하나님을 경외하여 보는 눈으로 — 분별하는 중보자로.
한 시간을 지금 시작하세요.
강좌의 모든 강의를 마치고 필수 평가를 통과하면 수료증이 자동으로 발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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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림
국제 사역자 · 56개국
국제 사역자 · 56개국
벤 림 목사님은 56개국을 다니며 사역해 온 국제 사역자로, 한국의 중보자 공동체에 정기적으로 가르침을 전하고 있습니다. 영 분별과 영적 전쟁이 사역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으며, 영적 분별을 한 번의 체험이 아니라 시간과 경험을 통해 자라나는 진단의 능력으로 가르치는 것이 강사님의 일관된 강조점입니다.
본 강의는 한국 분들을 향한 줌 세션의 녹화 버전이며, 한국어 순차 통역이 실시간으로 함께 제공됩니다. 강사님이 한국에서 화제가 된 이단 다큐멘터리를 시청한 직후, 한국 신자들에게 영 분별을 가르쳐야겠다는 결심으로 진행한 한 세션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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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다섯 핵심 본문을 기둥 삼아, 분별의 세 층을 풀어 갑니다.
세 층의 분별을 한 번에
성령 · 시대 · 영 — 세 층의 분별을 한 시간 안에 순서대로 훈련받습니다.
오늘 밤 바로 적용
배운 원칙을 강의 말미 결단 기도에 곧바로 얹어 내 삶에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