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정책은 Just Like Jesus School(이하 '학교')이 제공하는 유료 강좌의 청약철회 및 환불 기준을 정합니다. 본 정책은 이용약관 제10조 「청약철회 및 환불」과 함께 적용되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을 따릅니다.
본 정책은 학교가 운영하는 justlikejesusschool.com 에서 회원이 직접 결제한 유료 강좌에 적용됩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강좌는 결제가 발생하지 않으므로 본 정책의 적용 대상이 아니며, 회원은 언제든지 수강을 중단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은 결제하신 유료 강좌에 대하여 언제든지 환불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학교는 결제일부터 7일이 경과하였다는 이유 또는 수강 진도율이 7% 이상이라는 이유만으로 환불을 거절하지 않습니다. 이 경우에도 회원이 수강하지 않은 회차에 해당하는 금액을 환불해 드리며, 구체적인 환불 금액 산정 기준은 제3조에서 정합니다.
학교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다음 기준으로 환불 금액을 산정합니다.
기간 계산은 한국 표준시(KST)를 기준으로 하며, 「민법」 제157조에 따라 결제일 당일은 산입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결제일부터 7일 이내'란 결제일의 다음 날부터 기산하여 7일째 되는 날의 24시까지를 말합니다.
가. 결제일부터 7일 이내이고 수강 진도율이 7% 미만인 경우: 결제 금액 전액을 환불합니다.
나. 결제일부터 7일이 경과하였거나 진도율이 7% 이상인 경우: 수강하지 않은 회차에 해당하는 금액을 환불합니다. 환불 금액은 '결제 금액 × (잔여 회차 ÷ 전체 회차)'로 산정하며, 해당 학습회차를 열람하였거나 학습기기에 저장한 경우에는 그 회차를 수강한 것으로 봅니다. 이미 환불된 금액이 있는 경우, 위 산정에서 '결제 금액'은 결제 금액에서 이미 환불된 금액을 뺀 나머지 금액을 말합니다.
다. 수강 진도율은 강좌 전체 강의 재생 시간 대비 회원이 시청한 재생 시간의 비율을 말하며, 회원의 학습 기록을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라. 강좌에 포함된 학습 자료를 다운로드하신 경우, 해당 자료는 반환이 불가능한 디지털 콘텐츠에 해당하므로, 강좌 상세 페이지에 사전 고지된 해당 자료의 가액을 환불 금액에서 공제한 후 환불합니다.
마. 서비스의 중대한 결함, 회원이 합리적으로 기대할 수 없는 강좌 변경 등 학교의 귀책 사유로 환불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위 기준의 제한 없이 전액 환불합니다.
위 라목의 가액은 결제 전에 강좌 상세 페이지의 커리큘럼에 표시되며, 가액이 표시되지 않은 학습 자료는 공제 대상이 아닙니다.
환불은 아래 방법으로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환불 요청」 버튼을 누르시면 환불 예상 금액과 수강 진도율을 확인하신 뒤 요청하실 수 있으며, 학교가 처리하기 전까지는 언제든 요청을 취소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의 경우에는 버튼이 표시되지 않으므로 이메일로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메일로 요청하실 때 다음 정보를 함께 보내 주시면 확인이 빠릅니다.
학교는 접수 사실과 처리 결과를 회원이 결제 시 사용하신 이메일로 안내해 드립니다.
학교는 회원의 환불 요청을 받은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처리합니다. 환불은 원칙적으로 결제하신 수단과 동일한 수단으로 이루어집니다.
환불이 완료되면 해당 강좌의 수강 권한은 즉시 종료되며, 해당 강좌로 발급된 수료증도 함께 효력을 잃습니다.
다음과 같이 학교의 귀책 사유로 정상적인 수강이 어려운 경우에는 제3조 마목에 따라 같은 조의 산정 기준에도 불구하고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이 경우 수강 진도율, 결제 후 경과 기간, 학습 자료 다운로드 여부와 무관하게 전액 환불이 가능하며, 제4조의 이메일로 요청해 주시면 학교가 환불 절차를 안내해 드립니다.
「내 프로필 > 주문 내역」에서 해당 강좌의 「환불 요청」 버튼으로 바로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버튼이 표시되지 않거나 학교의 귀책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아래 이메일로 요청해 주시면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처리해 드립니다. 주문번호 또는 결제하신 이메일 주소와 강좌명을 함께 적어 주시면 확인이 빠릅니다.
info@justlikejesusschool.com본 문서는 한국어판이 정본이며, 영문판은 참고용으로 제공됩니다. 해석상 차이가 있는 경우 한국어판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