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사람에게만 임재가 임하는 것 같은 경험이 반복되어 온 중보자를 위해 — 갈급함, 정결함, 열린 입, 깊은 물까지 네 세션의 컨퍼런스 녹화.
네 세션이 끝날 때, 당신은 더 이상 다른 사람의 간증을 바라보는 자리에 있지 않습니다. 구경꾼의 영이 끊기고, 당신의 입으로 지식의 말씀이 한 문장씩 풀려 나가기 시작합니다.
본 강의는 버니스 샤이들러 목사님과 크리스틴 모건 목사님이 한국에서 열린 예언 컨퍼런스 강단에서 네 차례에 걸쳐 전한 가르침의 녹화입니다. 영어 강의에 한국어 순차 통역이 실시간으로 함께 진행됩니다.
COURSE OUTCOMES
각 세션은 ‘좋은 집회였다’로 끝나지 않도록, 집으로 가져갈 수 있는 구체적 훈련 하나를 겨냥합니다.
‘하나님, 저는 원합니다’가 내 입에서 나올 때까지 내 마음의 자리를 세우는 훈련 — 집회가 끝난 뒤에도 혼자 다시 설 수 있도록 반복 연습합니다.
‘이건 다시는 꺼내고 싶지 않다’고 묻어두었던 영역을 성령 앞에서 함께 여는 절차를 따라 연습합니다 — 드러내는 일부터 치유의 흐름까지 한 호흡으로.
성령이 주시는 한 단어 · 한 문장에서 출발해 그다음이 따라오는 원리를 직접 검증합니다 — 세션 안에서 실제로 입을 여는 반복 훈련입니다.
정제의 시즌, 정렬의 시즌, 문이 열리는 시즌 — 나와 공동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를 잇사갈 자손처럼 분별하는 질문과 기준을 몸에 익힙니다.
‘너무 늦었다’로 옆에 치워둔 꿈을 스스로 다시 꺼내 보는 시간이 네 번째 세션 전체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 감정이 아닌, 이번 주에 내딛을 구체적인 한 걸음까지.
WHO THIS IS FOR
이 컨퍼런스는 ‘은사가 있으시네요’라는 말을 들어본 적 없는 중보자에게 더 절실합니다.
PREPARE
이 강의가 기대와 다른 방향일 수 있는 지점을 먼저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옆자리만 바라보던 자리에서 — 당신의 목소리로 말씀을 풀어내는 자리로.
첫 번째 세션부터 지금 시작하세요.
강좌의 모든 강의를 마치고 필수 평가를 통과하면 수료증이 자동으로 발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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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출신 국제 부흥 사역자
버니스 샤이들러 목사님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성장한 국제 부흥 사역자입니다. 아프리카를 포함한 여러 나라를 다니며 예수의 이름이 갖는 권세와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의 능력, 그리고 그것이 중보자의 입을 통해 실제로 임하는 치유와 자유의 사역을 전합니다.
그분의 가르침은 한 가지 확신 위에 서 있습니다 — 예수의 이름에 담긴 권세는 지금 중보자의 입을 통해 사용되어야 한다는 것. 개인의 기도방에서 시작해 공항 · 광야 · 집회장까지 따라붙는 구체적인 간증이 모든 세션의 축을 이룹니다.
미국 출신 국제 예언 사역자
크리스틴 모건 목사님은 교회 배경 없이 자라다 스물네 살에 주님을 만난 후 예언 사역에 부르심을 받은 국제 사역자입니다. 중국만 여덟 차례 이상을 비롯해 열방을 다니며 지식의 말씀 · 지혜의 말씀 · 분별의 은사로 성령의 음성을 전하며, 미국 텍사스의 예언 학교를 거치며 은사를 구체적으로 훈련해 왔습니다.
그분의 가르침은 한 줄에 모여 있습니다 — 하나님은 너의 성과를 찾으시는 게 아니라 너의 관계를 찾으신다. 종교성을 성령과의 친밀함으로 바꾸는 자리로 청중을 초청하며, 크리스틴 목사님 자신이 그 자리에서 꺼내진 간증을 함께 공유합니다.
네 세션 · 약 4시간
갈급함 → 정결함 → 열린 입 → 깊은 물, 네 개의 컨퍼런스 세션이 한 편의 훈련으로 이어집니다.
예언의 목소리로 서는 자
‘은사를 받은 타인’을 바라보던 자리에서 내 입으로 한 문장을 풀어내는 자리로 넘어가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매 세션 활성화 기도
네 세션 모두 실제 선포 · 활성화 기도의 시간이 포함되어 있어, 배움이 같은 자리에서 연습으로 이어집니다.